YouTube · Branding
유튜브 브랜딩 —
기획부터 업로드까지 월 12개
촬영만 해주는 곳은 많습니다.
채널 전략부터 검색 최적화 업로드까지, 원스톱으로 굴러가는 시스템.
300만 원 · 월 요금, VAT 별도
유튜브, 해야 하는 건 아는데
시작이 안 되는 이유
기획·장비·편집이 부담
뭘 찍을지부터 막힙니다. 본업을 하면서 채널까지 굴리는 건 다른 회사 하나를 차리는 일입니다.
올려도 아무도 안 본다
제목·썸네일·검색 최적화 없이 올린 영상은 알고리즘이 태울 이유가 없습니다.
세 달을 못 넘긴다
한두 편 올리고 멈춘 채널은 오히려 신뢰를 깎습니다. 유튜브는 시스템 없이는 지속이 안 됩니다.
“단발 외주 영상이 아니라,
월 12개가 돌아가는 시스템”
채널 전략 부재
전담 매니저가 굴리는 정기 시스템
Included
유튜브 브랜딩에 포함되는 것
채널 전략·포맷 설계
누구에게 무엇을 말하는 채널인지부터 정합니다. 업종 규제와 시청자 검색어를 함께 반영합니다.
촬영 — 시간 최소화
배치 촬영으로 하루에 여러 편 분량을 확보합니다. 원장님·대표님 시간을 가장 아끼는 방식으로.
편집·썸네일
롱폼 4건, 쇼츠 8건 — 월 12개 콘텐츠를 채널 톤에 맞게 제작합니다.
업로드·검색 최적화
제목·설명·태그·챕터까지 유튜브 검색과 추천에 잡히는 형태로 업로드합니다.
전담 매니저
기획 회의부터 댓글 모니터링까지 한 사람이 채널을 책임지고 굴립니다.
월간 분석
조회수가 아니라 시청 지속·유입 검색어·전환 동선을 봅니다. 다음 달 기획에 바로 반영합니다.
전략 — 채널 설계
- 타깃·포맷·업로드 캘린더
- 업종 규제 검토(병의원 등)
제작 — 배치 촬영
- 하루 촬영으로 여러 편 확보
- 편집·썸네일·자막 일체
운영 — 분석
- 검색 최적화 업로드
- 월간 리포트와 기획 반영
월 300만 원 (VAT 별도) — 롱폼 4 + 쇼츠 8
네이버 채널과 함께 가려면 Deluxe 유튜브 브랜딩형(월 550만 원)이 유리합니다 — Standard 전 항목이 포함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1.출연이 부담스러운데 가능한가요?
얼굴 노출을 최소화하는 포맷(손·시술 과정·자료 화면·성우 내레이션)도 설계 가능합니다. 다만 전문직 채널은 당사자가 나올 때 신뢰 효과가 가장 크므로, 부담을 낮춘 출연 방식을 먼저 제안드립니다.
2.촬영은 어디서, 얼마나 자주 하나요?
병원·사무실로 저희가 갑니다. 배치 촬영으로 월 1~2회 방문에서 한 달 분량을 확보해 본업 지장을 최소화합니다.
3.쇼츠만 하면 안 되나요?
가능하지만 권하지 않습니다. 쇼츠는 도달, 롱폼은 신뢰와 전환을 만듭니다. 특히 병원·전문직은 롱폼에서 상담 문의가 나옵니다. 비중 조정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4.병원인데 의료광고 규제는요?
치료 효과 보장·전후 비교 같은 규제 표현을 기획 단계에서 거릅니다. 병원·법률·세무 채널 운영 경험 기준의 컴플라이언스 체크리스트로 검수합니다.
5.성과는 뭘로 확인하나요?
구독자 수보다 시청 지속률, 검색·추천 유입, 상담 전환 동선을 봅니다. 월간 리포트에서 다음 달 기획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